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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사랑은 양손에 비닐장갑을 낀 채 진지한 표정으로 빗을 들고 할머니의 머리에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내 장난기가 발동한 듯 할머니의 머리 위에 뿔 모양을 만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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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은 지난해 4월, 재일 교포 유도선수로 활약했던 아버지 추계이를 떠나보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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