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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과 두통이 있었다는 그녀는 "고양이가 지속적으로 앞발로 가슴을 두드렸다"면서 "통증 때문에 밀어내곤 했는데 그때마다 다시 품에 안겨 같은 부위를 계속 건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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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종괴를 제거하고 오른팔 아래의 모든 림프절을 제거하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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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그와의 만남은 운명이었다"며 "알레르기가 있어서 고양이를 키울 상황이 아니었는데 영리한 '캣' 덕분에 암 덩어리를 비교적 일찍 발견하고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