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DJ 김신영은 "JYP 식구가 나오면 꼭 묻는 질문이 있다"며 "쯔위는 박진영의 '거품 어플' 구독했느냐"고 물었고, 쯔위는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은 이어 "있지 유나도 박진영의 버블 구독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 쯔위도 월드투어에 디지털 싱글까지 준비하느라 바빴을 것"이라며 그녀의 바쁜 일정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또한 쯔위는 "내가 장난을 치면 리액션이 부족해서 언니들이 나를 잘 안 건드리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타격감이 있어야 하는데, 쯔위는 리액션이 없어서 장난치기 어렵다"고 덧붙이며 재미있어했다.
Advertisement
쯔위는 최근 엔믹스의 규진과 챌린지를 함께한 경험을 나누며 "규진이 2006년생이라 7살 차이가 나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자신의 숨겨진 매력으로 "장난꾸러기"를 꼽으며,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끝까지 간다"는 김신영의 칭찬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쯔위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9주년을 맞아 원스와 많은 추억을 쌓았다는 생각이 든다. 남은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