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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측은 11일 "안세하의 시구는 취소됐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우와 관련한 이슈가 정리되기 전에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구단과 소속사가 모두 동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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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네티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세하(본명 안재욱) 학폭 고발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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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세하 측은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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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이후 현직 교사를 비롯한 동창들이 A씨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논란은 가중됐다.
분위기가 과열되면서 불똥은 엉뚱한 곳으로 튀었다. 안세하와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는 이유로 1년 후배 주우재가 끌려나온 것이다.
네티즌 B씨는 "눈 마주쳤다고 바로 복부를 가격하더라. 아직도 안 잊힌다. 당시 같은 중학교인 사람ㄷ르은 알 거다. 정말 유명한 일진이었다. 솔직히 (주)우재야. 너도 알잖아"라고 언급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안세하 측은 변호사를 선임, 추가적인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