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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수는 순자를 선택하며 "너도 좋지만, 내 마음속 1순위는 영숙이야"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에 순자는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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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영식은 그동안 서운함을 토로했던 정숙을 2순위로 선택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영식에게 정숙은 사실상 6순위였는데, 2순위까지 많이 올라갔다"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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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수는 현숙에게 자신의 1순위가 옥순임을 고백했다. 하지만 옥순은 경수가 그동안 아무런 호감을 표현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정숙이 영식과의 데이트 도중 졸음을 참지 못하고 렘 수면 상태로 빠져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본 MC 이이경은 "이건 손 선풍기 사건을 이기겠다"며 10기 정숙과 영수의 '손 선풍기' 데이트 사건을 언급하며 웃음을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