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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난 장영란은 "오랜만에 남편이 휴가를 냈다. 남편이 세네 살 아기처럼 설레서 카메라를 두 대를 더 샀다"며 "아이들이 제주도를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제주도를 가기로 했는데 제주도 물가. 비싸다 하는데 진짜 비싼지, 얼마 정도 쓰는지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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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는 장영란 가족만 즐길 수 있는 수영장도 딸려 있었다. 장영란은 "가격이 얼마일까가 포인트엔데 위가 여기에 돈을 제일 많이 썼다. 3박 4일해서 320만 원"이라 밝혔다. 장영란 부부의 플렉스는 편의점에서도 계속됐다. 장바구니 가득 술을 담은 한창에 놀란 장영란은 "저희 밤에 맥주 한 잔 먹을 걸 샀는데 십만 천 원이 나왔다"며 "저희는 술친구다. 제가 요새 다이어트하느라 술을 같이 못 먹어줬더니 많이 삐친 상태라 오늘은 많이 먹어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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