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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공항 측은 비상조치를 취해 비행기의 이착륙을 금지했다. 이날 밤 11시까지 29편의 항공편이 지연됐고 8편이 취소됐으며 32편이 다른 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총 3000여 명의 승객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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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드론 조종사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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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사태처럼 상황이 심각할 경우엔 1000위안에서 1만 위안 사이의 벌금이 나올 수도 있다.
아울러 구금 등 형사적 처벌과 함께 항공사와 승객에게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면 일부 민사적 책임도 져야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