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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규칙적인 삶 좋구만. D-43 박혜이 중3 입시.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라며 워킹맘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과 고교 입시를 앞둔 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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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혜이야~ 사랑해"라며 비타민까지 야무지게 챙겨 딸 도시락을 싸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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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와 박준형의 둘째 딸은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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