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자신 못지 않은 모친의 등 근육을 자랑했다.
추성훈은 12일 "엄마의 등 근육은 괴물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 모친의 뒷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70세인 추성훈의 모친은 말 그대로 괴물 같은 등근육을 자랑했다. 추성훈의 모친은 수영선수 출신. 등에 새겨진 수영복 자국에서 여전한 자기관리 모습도 엿보인다.
손녀 추사랑에게 염색을 받던 인자한 할머니에서 반전 뒷모습을 뽐낸 모습에 팬들도 깜짝 놀랐다. 팬들은 "어머니 연세에 엄청나다", "추성훈 씨인 줄 알았다", "그냥 근수저 집안이군요", "운동선수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슬하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