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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추사랑에게 염색을 받던 인자한 할머니에서 반전 뒷모습을 뽐낸 모습에 팬들도 깜짝 놀랐다. 팬들은 "어머니 연세에 엄청나다", "추성훈 씨인 줄 알았다", "그냥 근수저 집안이군요", "운동선수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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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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