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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박나래는 첫 회 게스트로 한혜진을 초청해, 7kg짜리 민어를 직접 손질한 요리를 대접했다. 그녀는 "나래식에 오려면 이렇게 일해야지 먹을 수 있다. 각오하고 와라"며 한혜진이 요리를 돕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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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나래는 "연예인과 만난 적 있냐"고 직설적으로 질문했고, 한혜진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답을 피했다. 이어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와 함께 프로그램 녹화가 가능하냐"며 또 한 번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한혜진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을 흘리는 척 연기를 했고, 박나래가 놀라자 한혜진은 "이게 하이라이트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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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