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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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장영란은 "이런 대접은 사실 처음이라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소속사 대표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샴페인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이에 장영란은 "대표님의 손편지까지 행복합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꽃다발에는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행복한 듯 환히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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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영란은 데뷔 후 첫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장영란은 "세상에.. 받고도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인친님들 덕분에 내 새끼님들 덕분에 제가 2024년 브랜드 대상 올해의 연예인 유튜버상을 받았어요라며 감격했다. 특히 장영란 트로피를 품에 안고 벅찬 듯 엉엉 울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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