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정현은 "'편스토랑' 초창기 때부터 함께 해줬지만, 그땐 아기가 없지 않았냐"라는 물음에 "맞다. 결혼하고 나서 '편스토랑'을 시작했는데, '편스토랑'과 제 인생 2막을 시작한 것 같다. 아기도 소개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임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산부인과서 몸무게를 잰 이정현은 임신 20주기임에도 불구하고 체중 46kg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복덩이의 우렁찬 심장 소리를 들으며 뭉클해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 이정현은 올망졸망 자라고 있는 복덩이의 모습에서 남편과 꼭 닮은 부분을 발견하고 "아빠랑 똑같네. 아빠 닮아서 큰일이다. 저 닮아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