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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이적, 하동균 등과 함께 가수 세븐데이즈로 먼저 연예계에 데뷔했던 최영준은 연극과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배우다.군복무 이후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연극 '쉬어매드니스' 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고, 2019년부터는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빈센조',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서 얼굴을 비추며 대중에게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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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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