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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눈이 반쯤 감긴 상태로 아들 '깡총이'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는 모습. 꽤나 수척해진 강재준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깡총이의 통통한 볼과 발목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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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6일 첫 아이인 깡총이를 맞이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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