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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동석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새집 정리를 나선 모습. 아침 일찍부터 정리 정돈에 힘쓰는 최동석의 부지런함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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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동석은 "엄마는 엄마랑 명절 같이 보낸다고 올렸던데 애들이 복사되서 4명인거 같아요. 동석님 피드보면 여기도 등장하고, 지윤씨 피드보면 거기도 등장하고"라는 네티즌의 물음에 "올 추석은 저랑 지냅니다"라고 명료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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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최동석이 이혼 후에도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이사 계획을 밝혔던 최동석은 결국 최근 새로운 터전으로 옮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