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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키 192cm의 훈남 오상욱이 곽윤기를 뒤에서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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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는 동생 오상욱이 흔드는대로 다리가 시계추처럼 움직이는 종이인형 같은 갸냘픈 모습과 남다른 키 차이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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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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