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파리 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또 한번 설레는 키 차이 새 버전을 공개했다.
18일 곽윤기는 자신의 SNS에 "설레는 키 차이? about 30cm or so...?"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키 192cm의 훈남 오상욱이 곽윤기를 뒤에서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곧바로 전신샷으로 바뀌며 오상욱이 곽윤기 허리를 덜렁 안고 있는 실제 포즈가 공개된다.
곽윤기는 동생 오상욱이 흔드는대로 다리가 시계추처럼 움직이는 종이인형 같은 갸냘픈 모습과 남다른 키 차이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오상욱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펜싱 사브르 남자 개인전, 단체전 2관왕에 오르면서 주목받았고, 4살 연하의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와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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