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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동엽은 게스트로 르세라핌이 등장하자 "오늘 아들한테 르세라핌과 촬영한다고 하니까 '아빠가 뭔데 르세라핌을 만나냐'고 하더라"며 "진짜 기분 나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중학교 2학년이다. 아빠를 무시하더니 나중에는 사인 좀 받아달라고 하더라"며 사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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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쿠라가 "남동생이 중학교 2학년이다. 사춘기 너무 심하다"며 "르세라핌 노래 안 듣는다고 하면서 사실은 제일 많이 듣는다. 후쿠오카 공연도 다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냐고 하더니 표정이 시크 했다. 그런데 나중에 확대해서 보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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