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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송윤형은 자신이 요리를 잘한다고 자부하며 "백종원 선생님께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라면왕' 프로그램에서 1등한 적도 있다. 아부라소바 스타일의 라면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재중이 "나도 한번 해줘"라고 요청하자, 송윤형은 "제가 군대 다녀와서 해드릴게요"라고 유쾌하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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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형은 "그런데도 구준회는 샵에서 면도를 한다"며 폭로했고, 구준회는 "샵 원장님과 친해서 샵에서 세수하고 이를 닦는 모든 걸 다 해결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김재중은 "거의 샵에서 숙식하는 수준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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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구준회는 "나는 샵에서 코털까지 다 정리한다. 모든 제모를 샵에서 해결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재중이 "혹시 시간을 줄이려고 집에서 일부러 그렇게 하는 거냐?"고 묻자, 송윤형은 "그런 부분도 없지 않다. 나도 그를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구준회는 "최근에는 면도를 집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지만, 송윤형은 "오늘도 샵에서 하던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