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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와 주우재, 장동민은 산좋고 물좋기로 소문난 강화군에 도착했다. 접근성 최강, 화려한 세컨드 하우스의 성지라고 불리는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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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커플 22호'라 불릴 정도로 화제가 됐던 두 사람. 양세형은 "그때 이후로 기사가 많이 났더라. 지인들이 다 연락와서 '너 나래랑 결혼하냐'고 하더라. 바로 스팸처리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찬 역시 "기사가 너무 많이 났더라"라고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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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뒤집힌 박나래를 챙겨주는 장동민을 보며 타박당하자 주우재는 "동민이 형이 왜 저러냐면 제수씨라서 세형이 형이 챙겨주라 한 거다"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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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1인 가구 세컨드 하우스는 야외에 설치된 사우나가 감탄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저희 집에는 실내 사우나가 있다. 야외 사우나는 과감한 선택이다. 보통 유지 비용이 천만 원 이상이다. 유지보수를 잘하셔야 할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주우재가 부러워한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실제로 나와있는 집 역시 비슷한 느낌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매매가 2억 7천만 원으로 가격 역시 서울에 비해 저렴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