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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앞서 실내흡연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도마 위에 올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니가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전자담배를 입에 물었고, 그가 내뿜은 연기가 스태프의 얼굴 쪽을 향하는 모습이 담겨 맹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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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BBC 등 외신은 "한국은 연예인에게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적용하며 어떠한 실수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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