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효리, 60억 '평창동 사모님' 스타일 남달라…'두루마리백' 완판 될 듯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효리가 평창동 집 이사를 앞두고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이효리는 두루마리 휴지를 백처럼 연출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MZ스타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은 이효리는 명품백을 든 것보다 더욱 힙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뭘해도 '완판'인 이효리의 새 스타일이 또 한 번 유행을 탈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한편, 2013년 결혼 후 13년간 제주에 살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올 가을 서울 이사를 앞두고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선택한 동네는 평창동.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Advertisement
해당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연면적은 100평에 달한다. 지분은 이효리가 4분의 3, 이상순이 4분의 1인 것으로 알려졌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