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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둘째 축하드려요", "이제 '애비'와이가 아닌 '투애비'와이" 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드렁큰타이거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비와이는 아내와 교회 모임에서 만나 9년간 교제 후 2020년 결혼, 2023년 초 첫째 딸 시하를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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