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비와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제 진짜 돈 더 벌어야 돼"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첫째 딸 시하 양이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째 축하드려요", "이제 '애비'와이가 아닌 '투애비'와이" 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드렁큰타이거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비와이는 아내와 교회 모임에서 만나 9년간 교제 후 2020년 결혼, 2023년 초 첫째 딸 시하를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음]'한국 유도 영웅' 박종학 전 국가대표 감독 향년 68세로 별세
- 2.'투타니 가세' 다저스는 당연히 1등…그런데 KBO MVP도 순위에 들었다? "유턴 성공 명단에 합류할 수 있다"
- 3.타팀 사령탑에 "살 빠졌네" 거침없는 농담, 41세 세터가 아직도 최고?…봄배구 전쟁, 새얼굴 대관식 가능할까
- 4.'타율 0.391, OPS 1.288' 공포의 1번, 붙박이로 간다 "스윙 궤도 수정, 올 시즌 '에버리지' 대폭 상승 기대"[대구현장]
- 5.국대 좌완, '괴력의 회복력', 선발 복귀→개막 로테이션 합류 수순 "24일 키움전 등판, 40구부터 빌드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