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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과거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이날 최악이었다"라고 떠올렸고 동생과 스태프들은 "머리 진짜 이상하다. 너무 안 어울려", "의상도 답답해 보인다", "가방을 앞으로 멘 것 같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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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했다는 말이 있더라"라는 반응에는 "내가 봐도 한 것 같다"라며 쿨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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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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