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혜리가 때아닌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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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혜리의 채널 '혜리'에는 '혜리가 최근에 바꾼 '이것'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혜리의 헤메코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혜리는 과거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이날 최악이었다"라고 떠올렸고 동생과 스태프들은 "머리 진짜 이상하다. 너무 안 어울려", "의상도 답답해 보인다", "가방을 앞으로 멘 것 같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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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이날 투머치였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각각 다른 곳에서 받았고 옷도 다른 곳에서 입었다. 과도기 느낌이 난다. 이날 '혜리는 언제쯤 자신의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를 찾을까'라는 댓글이 있었다"라며 웃었다.
"성형했다는 말이 있더라"라는 반응에는 "내가 봐도 한 것 같다"라며 쿨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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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최근 영화 '빅토리'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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