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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종민에게 "오빠 진짜 좋은 소식 엄청 많더라"며 "내가 '라디오스타' MC 볼 때 이야기했던 거 기억 나냐. 오빠 연애하는 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그때 연애하고 있었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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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김종민에게 결혼 계획을 물으며 "내가 안영미 결혼할 때 축시를 해주기로 했다. 6개월 전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시를 써야 한다"면서 축시를 맡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내년쯤이다. 잡히면 미리 연락주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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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여자 친구가) 날 너무 좋아해 준다. 그리고 사랑받는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자 친구가 다정하면서 애교도 많고, 표현까지 잘한다고. 그는 "여자 친구가 ENTJ다. 굉장히 현실적이다.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잘 해준다. 나이는 어리지만 누나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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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많이 혼나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김종민은 "혼날 때도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묻자 "사업하고 있다. 완전 현실적이다. 대표님이다"라고 답했다.
솔비는 "여자 친구도 그런 스타일이냐. 똑 부러지고 신지 언니 같은 여장부 느낌이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런 게 있다"고 답했다.
한편 김종민은 최근 한 방송에서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