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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세끼 하우스의 첫 손님으로 등장한 임영웅에게 "잘 왔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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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차승원과 유해진은 임영웅과는 초면이라 어색한지 선뜻 말을 놓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은 임영웅에게 일을 시키면서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사용했다. 차승원은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듯 여러 번 버벅거리다가 겨우 "영웅 씨"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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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손님 아닌 신입이 된 임영웅은 두 사람이 서로 불러대자 정신없이 움직였고, 유해진은 "찾는 데가 많아졌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는 임영웅의 모습에 "하기 싫은 건 아니지?"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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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은 완벽하게 적응한 임영웅을 지켜보며 "뭔가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고, 차승원은 그를 위한 잔치를 성대하게 준비했다. '차셰프'의 밥을 처음 맛본 임영웅은 폭풍 흡입하며 "너무 맛있어서 안 먹을 수가 없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