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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연재는 편안한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아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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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운동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몸매" "아들 엄마 같지 않다" "절대 동안 미모" "이미 늘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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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