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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태영이 뉴욕에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려던 때, 길거리 한복판에서 헌팅을 당했다. 한 외국이 남성이 손태영에게 다가가 번호를 물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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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권상우는 "내 마누라한테 말 거니까...순간 욱하게되네 ㅋㅋ 참나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자슥이.... 밤길은 위험해 조심해!!ㅎ"라고 댓글을 남기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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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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