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장정윤 작가는 22일 남편 김승현과 함께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정윤은 "엄마는 못 달랬는데 아빠가 달랬을 때 묘하게 킹 받음"이라며 김승현의 품에 안겨 자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주먹"이라며 딸의 앙증맞은 주먹을 공개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주먹이다" "승현씨가 육아 많이 도와주시는 듯" "행복한 세 가족의 모습" "육아일상 공유 많이해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승현은 아내 장정윤과 4년 전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2020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세 번째 시험관 시술 도전 끝에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에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지난 8월, 장정윤은 예정일을 한 달 넘게 남겨둔 상태로 딸을 긴급 출산했다. 당시 장정윤은 "아직 예정일이 한달 넘게 남았는데 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늘 급하게 입원했고 바로 출산했습니다. 저도 아이도 건강해요"고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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