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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 앨범 '액트'를 발표하고 1년 3개월 만의 공백을 깨는 강다니엘은 새출발의 각오를 다진다. 이번 앨범 '액트'를 준비하면서 느낀 감정으로 "노래 부르는 게 더 더 즐거워졌다. 춤을 오래 췄다 보니, 되게 저도 모르게 편하게 추려고 하더라. 콘서트 하면서 많이 느꼈는데 저도 모르게 편하게 했었다. 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더라. 이번에 준비하면서 다시 몸부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과정이 색다르고 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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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스스로 생각했을 때 가수로 장점이 목소리라고. 강다니엘은 "이제 좀 저를 사랑하기 시작한 것 같다. 가수로 제 강점은 목소리인 것 같다. 허스키한 가수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 그래서 저도 목소리지 않을까 싶다. '술 마시고 다니냐'는 상처가 되는 말을 어릴 때부터 들었는데, 원래 목소리가 이런 것이라 속상하기도 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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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23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액트'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