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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테스터기로 임신 사실을 알게된 이수민과 원혁 부부는 제작진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정확한 병원 진단 후에 부모님께 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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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수민의 결혼식 즈음에 "수민이가 낳은 손주 양쪽 무릎에 앉혀놓고 그때까지 살고 싶다. 빨리 낳으라고 하고 싶다"고 손주를 바랬던 이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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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던 김국진은 "이용식씨 가족 영상중에 이 장면이 가장 감동적인 장면인것 같다"고 눈가가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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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늦둥이로 딸 수민을 얻은 이용식은 빨리 받은 손주 소식에 누구보다 행복해했다. 그는 "예전에 니 엄마 아기가 안생기던 일도 주마등처럼 지나갔다"며 딸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수민과 원혁 부부는 태명을 2달전부터 팔복이로 지었다면 내년 5월 출산을 예고했다.
한편 이수민♥원혁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딸 바보' 이용식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난 4월 결혼에 골인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