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채시라가 이영애와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채시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애와 둘이 한 프레임에 담긴 건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채시라는 또 다른 지인과의 점심을 즐긴 후 디저트와 차를 함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채시라와 이영애는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각각 56세와 53세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두 배우의 여전한 아름다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아이스크림과 차를 나누는 일상적인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친근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에 이영애도 '좋아요'로 화답해 훈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올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데 이어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