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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채시라와 이영애는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각각 56세와 53세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두 배우의 여전한 아름다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아이스크림과 차를 나누는 일상적인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친근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에 이영애도 '좋아요'로 화답해 훈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올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데 이어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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