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쉽지 않은 딸 육아 일상을 전했다.
이지훈은 24일 "#69일차 #감정기복"이라며 이날 아침,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 속에는 침대에 누워서 칭얼거리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엄마 아야네가 나섰다. 그러자 옹알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딸.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아빠 이지훈은 카메라에 딸의 모습을 담았다. 딸의 미소에 함께 웃는 엄마와 아빠였다.
이지훈은 "울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무리. 다시 울다 웃다 울다 웃다 무한반복 중"이라며 "다 그런 거지요?"라며 쉽지 않은 육아 일상임을 전했다.
이를 본 신화 이민우는 "아 예뻐라. 소리가 아빠 닮아서 우렁차네"라며 웃었다.
현재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 이 과정에서 딸은 벌써부터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등 남다른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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