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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후지 뉴스 네트워크와 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시가현 나가하마시에 있는 한 마트의 간판이 공포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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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처음 문을 연 이 마트의 현재 주인은 지난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간판을 설치한 이후 9년 동안 더위로 인해 간판이 녹은 것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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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네티즌이 더 공포스럽게 변한 간판의 현재 모습을 SNS에 게시해 다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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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싸고 좋은 물건이 많이 있잖아'라는 문구만 그대로였다.
네티즌들은 "밤에 보면 무서울 듯", "바뀌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이젠 간판을 교체할 때"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