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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는 이날 첫 미니앨범 '스테디'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7월 발표한 싱글 '송버드' 이후 약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시온은 "첫 미니앨범인 만큼 기대도 크고 설레는데, 떨리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고, 유우시는 "전에 나왔던 '송버드'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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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밥 대선배인 보아가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유명한 만큼, 보아가 이번 신보를 위해 어떤 조언을 했을 지에도 궁금증이 생긴다. 료는 "이번에도 보아 프로듀서님이 퍼포먼스와 여러 면에서 프로듀싱을 해주셨다. 이 앨범이 잘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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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온은 "문자나 연락으로 응원이 되는 말씀을 해 주신다. 녹음에 대한 피드백도 해주시면서 녹음 잘 하고 오라고 해주신다. 번외의 답이라면, 추석 때 연락을 드렸었다. 추석 때 처음으로 숙소에서 맛있는 것 먹으면서 쉬는 시간 가졌는데 '잘 쉬고 활동 파이팅하자'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