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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 앞에서 놀던 소녀는 낯선 남성에게 유인돼 버려진 폐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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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성은 도망치면서 소녀에게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며 "만약 이야기하면 가족들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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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한 후 "원숭이들 덕분에 딸이 살았다"며 감격해했다. 또한 범인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경찰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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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원숭이들에게 선물을 주어야", "원숭이들에게 모성이 있었던 듯", "범인이 하루빨리 잡히길"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