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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운동에 대한 질문에 "운동을 한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태어나서 운동을 안 한 적이 없다. 다만 티가 안 나서 그렇지…"라며 자신의 운동 습관을 밝혔다. 그러나 그는 "멘탈 관리가 약하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저녁에 먹으며 푼다. 내내 굶다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먹고 바로 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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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우 김성령도 공감을 표했다. 김성령은 "나도 몸이 축축 처지는 걸 느낀다. 운동을 해도 기분이 가라앉는다. 집 안에서 부엌 가다가도 갑자기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다리에 힘이 없는 게 아니라, 호르몬 변화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아 바닥에 눕고 싶을 때가 있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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