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후 하이브는 '원칙대응' 입장을 밝혔고, 23일에는 김주영 어도어 신임대표가 멤버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멤버들의 부모님도 동석했으며 '민희진 복귀'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여러모로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초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