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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 혼자가 아니라 친한 동생들이 같이 해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다시 싱글이 되고 나서 해보고 싶었던 건 전부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기도 했다"라며 "아직 작년이랑 올해 초 아파서 수술한 수술 흉터가 배에 남아 있어서 좀 보기 싫기도 했지만,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어서 괜찮아! 더 많은 사진은 좀 더 포토샵 해서(ㅋㅋ) 올릴 테니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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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올해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유리는 4월에 최병길 PD와 이혼한 후 억대 빚을 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신혼 시절 최 PD의 부탁으로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아줬으나, 그가 이를 상환하지 못해 6억 원 가까운 빚을 떠안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최병길 PD는 "갚아야 할 돈은 7000만 원"이며 자신도 파산한 상태라고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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