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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중 노성준은 결혼정보회사에서 걸려온 전화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1년 전에 가입했던 곳인데, 진짜 OMG"라며 상황을 설명했지만, 오윤아는 결혼정보회사와 관련된 대화에서 의문을 제기했다. 오윤아는 "어떻게 그런 곳에서 연락이 오냐. 정보를 넣은 것 아니냐"고 질문했으나, 노성준은 "저도 모른다. 정보를 넣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계속된 질문에 노성준은 답을 회피하며 불편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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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에서 오윤아는 노성준과의 커플을 이루지 않았다. 그녀는 "성준 씨는 가까이하기 어려운 분이다. 연애는 시간이 필요하다. 짧은 시간 동안 노력하셨지만,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말하며 관계를 이어가기 어려움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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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