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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국의 한 남성이 한 달 동안 720개의 계란을 섭취한 후 몸의 변화를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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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간 뇌 대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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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은 동맥에 플라크로 축적되어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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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위츠 박사는 "한 달에 720개의 달걀을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13만 3200㎎에 달하는데도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는데 실제 결과도 같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가 달걀 외에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그리고 하루 운동량은 얼마나 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