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고된 레슨 일정을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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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박연수는 "이른 아침 숏게임 레슨 가는 중"이라며 피곤에 지친 얼굴로 조수석에 타 있는 딸을 담았다.
박연수는 "엄마 나 자는 거 아니야. 생각하고 있는 거야"라면서 송지아에게 빙의해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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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아 '리틀 수지'라는 별명이 생길만큼 '정변'한 외모로 유명함에도 외모보다 프로골퍼가 되기 위해 매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은 각각 골프선수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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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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