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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장이 보이는 야외테라스에서 꽃다발을 든 손담비의 모습이다. 그는 행복한 미소로 화답하고 있으며, 특별함을 더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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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지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기"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으며, "지금 두 번째 시도인데 첫 번째는 실패했다. 많이 힘들다"라며 "하루에 서너 번 직접 호르몬 주사를 놔야 한다. 배에 멍이 가득하고 살도 8kg가량 쪘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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