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특별한 생일을 맞이했다.
25일 손담비는 "이번 생일은 더욱더 특별한 생일. 3년째 남편과 생일을 함께해서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장이 보이는 야외테라스에서 꽃다발을 든 손담비의 모습이다. 그는 행복한 미소로 화답하고 있으며, 특별함을 더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1983년생인 손담비의 나이는 만 40세로, 최근 2차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지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기"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으며, "지금 두 번째 시도인데 첫 번째는 실패했다. 많이 힘들다"라며 "하루에 서너 번 직접 호르몬 주사를 놔야 한다. 배에 멍이 가득하고 살도 8kg가량 쪘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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