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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은 일명 '거울 셀카'로 거울을 향해 핸드폰 카메라를 든 윤계상의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쓴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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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계상은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가게에도 직접 방문해 아내의 사업을 외조하는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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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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