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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의 말을 인용 '많은 선수들이 나와서 옳은 말을 했다. 누군가 옳은 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때때로 선수는 무언가 중요한 부분을 말해야 하는 사람이다. 확실히 많은 게임이 존재한다. 축구를 사랑하는 축구 팬은 가능한 한 많은 게임이 아닌 양질의 게임을 보고 싶어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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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는 선수들의 혹사에 따른 집단 파업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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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팀동료 케빈 데 브라위너 역시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UEFA와 FIFA가 계속 경기를 추가하고 있는 게 문제다. 심각한 우려를 얘기했지만, 해결책은 나오지 않았다. 선수보다 돈의 목소리가 크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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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시즌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총 5275분을 뛰었다. 맨시티의 EPL 4연패, 스페인의 유로 2024 우승을 이끌었다. 매경기 선발로 나섰고, 미드필더로서 경기당 뛰는 거리도 최상급이었다.
많은 슈퍼스타들이 우려스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도 적극 동참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