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했다.
25일 아야네는 "+68 내가 고양이를 낳았나…"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야네는 한창 옹알이를 하는 시기인 딸을 향해 "야옹~"이라 했고 딸은 엄마의 말에 화답하듯 "야옹~"이라 답해 엄마를 웃게 했다.
이어 "쿠잉 소리만 내는 시기. 옹알이도 잘하고 고양이 소리까지…. 귀여워"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를 본 이지훈 역시 "히야옹"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딸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보여주며 딸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