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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박현호. 박현호는 "미혼반에 제일 늦게 왔지만 기혼반에 제일 먼저 월반하고 싶다"고 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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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는 "우리 처음 기사 났을 때 어땠어?"라며 열애가 공개됐을 때 심경을 물었다. 은가은은 "진짜 큰일났다 이랬잖아. 이 정도 기간 만났으면 걸릴만하다 이게 아니고 우리 초반인데 걸려 가지고. 근데 조금 속으로는 후련했다. 이제 오히려 안 숨기고 다녀도 되지 않을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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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첫 만남의 추억이 담긴 박현호의 단골 식당으로 갔다. 첫 만남을 떠올리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 후 두 사람은 데이트통장으로 계산을 했다. 박현호는 "누나여서 사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거 같고 남자라고 무조건 사야 한다는 건 아니지 않냐. 처음 만난 날짜에 일정 금액을 넣어서 뭘 하든 그 카드로 쓰기로 했다"고 데이트통장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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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