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은 26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수유하시는 육아동지여러분 모이세요. 오늘 왜케 졸리지 ㅋㅋㅋㅋㅋ#인생51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재준은 아들 '깡총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새벽 육아에 고된 탓인지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있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또 '깡총이'의 사랑스러운 뒷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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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깡총이 이름을 정했습니다"라면서 동사무소를 직접 찾아 출생신고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조'와 '은재'로 이름을 고민하던 부부는 '강현조'로 결정한 뒤, "눈물 난다"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 2017년 결혼, 지난달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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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아들을 품에 안은 강재준은 열혈 육아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