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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영화를 보다가 신발을 벗었는데 영화가 끝났을 무렵 다리 사이로 무언가가 기어들어가는 것 같아 털어냈다. 이후 영화관에서 나오며 확인해 보니 다리에 피가 나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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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병원에 간 그녀는 의사로부터 뱀에게 물린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을 들었다. 다음날까지 입원을 했던 그녀는 퇴원을 했고 영화관 측에 치료비 2만 5000바트(약 102만원)를 보상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영화관 측은 관련된 동물이 뱀이 아니라 쥐라고 주장하며 보상금으로 6990바트(약 29만원)만 지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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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