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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로는 '자타 공인' 독보적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국민 입담꾼' 신동엽과 긍정의 에너지로 삶을 행복하게 즐기고 있는 '대세 여배우' 황정음이 나선다. 특히 신동엽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센스 만점 입담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솔로가 좋아'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정음 또한, '대체불가' 긍정 에너지와 '공감 요정' 면모로 더욱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안방에 유쾌한 웃음과 공감, 정보를 안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터라, 정식 예능 MC로 호흡을 맞추는 이번 '솔로가 좋아'로도 폭풍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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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3년 만에 첫 MC 데뷔를 하게 된 황정음 역시 "힘든 일 있을 때,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저도 다른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 신동엽 오빠에게 묻어가려 한다"며 애교 섞인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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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솔로가 좋아'는 오는 10월 말 방송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