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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까지 임신 준비를 해왔다. 관상가를 찾아가 임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손담비는 최근 2차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고, 하루에 3~4번 직접 배에 호르몬 주사를 놓고 살도 8kg 가량 찌우면서 아이를 간절히 원한다고 했다. 이에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어 축하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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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이규혁과 2022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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